푸부루루루-
느와르 에뮤·2006. 5. 11. PM 10:09:47·조회 332
오늘 my birth day 입니다.
게다가 시험 결과 나오는 날이라 더럽게 많이 맞았습니다.
전에 말한, 손으로 벽을 뚫는 녀석에게 왼팔을 맞았는데 집에 와보니 시퍼렇게 멍 든데다 퉁퉁 부었더군요.
심각합니다..... 다른 한쪽 팔도 많이 부었고, 배도 아프고......
그런 서러운 마음을 담아 이번주 토요일날 노래방이나 애들 데리고 가렵니다. 후유..... 고음불간데 애들이 괴로워 하진 않으려나.....
ps:전에 노래방 가서 스쿨럼블 오프닝을 불렀다가 친구가 여자 노래 부르니 여자 목소리로! 라고 하기에 장난삼아 불렀는데 그날 애들 피해 도망쳐 다니는 신세가 됐습니다. 여자 목소리를 의외로 잘 냈다나 뭐라나..... 제가 하면 뭐든지 때리고 싶어진다더군요. ㅡ,ㅡ 좋은 건지 나쁜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