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운 없는 날..
無神레니·2002. 7. 27. 오후 1:49:08·조회 215
토요일..
방학기간이라서..
언제나 재미없는 날을 보내는 레니..
오늘 제가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실려고 거실로 향하는데..
갑자기 천장이 보였어요..
-쾅
소리를 내고 자빠진거예요..거실에 엄마가 청소한다고 물이 있던것이었어요..
그리고 오후에 슈퍼에 가는데 계단있는데서 자빠지고..
지금까지..7번이나 넘어졌습니다..
불쌍한..나..
에효..
저의 궁상이었습니다..
방학기간이라서..
언제나 재미없는 날을 보내는 레니..
오늘 제가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실려고 거실로 향하는데..
갑자기 천장이 보였어요..
-쾅
소리를 내고 자빠진거예요..거실에 엄마가 청소한다고 물이 있던것이었어요..
그리고 오후에 슈퍼에 가는데 계단있는데서 자빠지고..
지금까지..7번이나 넘어졌습니다..
불쌍한..나..
에효..
저의 궁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