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랜만에..

[성원] K. 離潾·2006. 5. 13. AM 10:57:22·조회 267
거대한 과제물을 앞에 두고 글 하나 씁니다.

프로젝트 글들을 보니 점점 구도가 재미있게 되어가는 군요.

근데 어찌 우리 팀원들만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좌절감이..OTL...


에..Judas Priest의 2003 런던 콘서트 씨디를 들으며

서든 어택 하다가 이제 쇼핑을 좀 하러 나갑니다.


프로젝트로 비축 좀 만들었고 이제 올리기만 하면 되는군요.

수정이 끝나는 대로...라지만 내일이나 올릴까요..



어째서 글이 쓰고 싶을 시기는 과제물 데드라인과 겹치는지

모르곘습니다(....)















하아...월드컵하고 시험 겹칠 것 같은 나쁜 예감이..

(그래봤다 2일이지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