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 발냄새.....

한세현·2006. 5. 13. PM 4:53:22·조회 334
나갔다 와서 씻기 귀찮으면 항상 맏을 수 밖에 없는.............















발냄새...........

















아씨!!! 도저히 못참겠다!!! 제거해주마!!!!!!!!!!!!!!!!!!!!!!








































....... 저희방의 어느 분께서는 굳굳이 잘 참던데 말입니다...ㅋㅋ









여기부터는 발 씻고 와서 써야지.....








씻고 왔어요...




ㅋㅋ

그분이 어떤 분이냐면 말입니다...


저희과 친구(이하 반도체인)가 자기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기 위해서 식당에서 (시험기간에는 기숙사 식당을 개방합니다.) 자리를 맏았습니다..

그런데 한 친구(여자) 자리가 없어 어찌어찌하다가 그분이 않은곳 옆에 앉게 되었습니다.

그분도 저희과이기 때문에 반도체인과 그분은 아는 사이지요.

그런데 반도체인에게 그 여자분께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옆에 있는 사람 발냄새 너무 나고 발까지 떨어......

그러자 반도체인이 답장을 했죠...

걔 우리 과야.........................

여자분은 끝내 견디지 못하고 밖으로 나갔답니다....






그분... 참 대단하십니다......

우리방이 쾌쾌한 냄새로 차있는 이유가 있다니까...;;;;;;;;

환기 좀 하쟀더니 자기 감기걸렸다고 못열게 하질 않나..;;;;

아....싫다 싫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