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문학상 탔습니다.
푸른바람 BlueWind·2006. 5. 21. PM 9:43:23·조회 328
모두들 잘 지내셨는지~~
전공 공부하느라 (거의 매주 시험을 한두개씩 치는....)
정신을 못차려서 글도 거의 못쓰고 글터에도 자주 들어오지
못하네요 ㅜ.ㅜ 완전 다시 재수생 시절로 돌아간듯한 기분...
아침 9시부터 4시까지 5일 내내 풀로 수업을 하고 그중 이틀은
6시까지 수업을 하는건 고등학생보다도 더 심한듯 합니다~ ㅜ.ㅜ
꼭 예전 학력고사 시절 고등학교를 다니는듯한 기분
(도대체 2학점 짜리 수업을 5시간씩 하면!!)
오랜만에 들렸는데 자랑도 하고 싶고 해서 ㅡㅡa
글한편 올려 봅니다아~ㅎㅎㅎ
심심해서 예전에 끄적거려뒀던 시 몇편을
재출했는데 국문과 학생들을 제치고 1등했습니다.
국문과 학생 아니라고 짜를 줄 알았더니
교수님이 공정한 심사를 해주셨나봐요^^
학교 신문에 시도 나오고 암튼 대략 만족~~!!
내년에는 제대로된 단편을 써서 소설도 도전을 해보렵니다^^
암튼
여러모로 잘 지내시구요!!
고롬 이만~~^^/
전공 공부하느라 (거의 매주 시험을 한두개씩 치는....)
정신을 못차려서 글도 거의 못쓰고 글터에도 자주 들어오지
못하네요 ㅜ.ㅜ 완전 다시 재수생 시절로 돌아간듯한 기분...
아침 9시부터 4시까지 5일 내내 풀로 수업을 하고 그중 이틀은
6시까지 수업을 하는건 고등학생보다도 더 심한듯 합니다~ ㅜ.ㅜ
꼭 예전 학력고사 시절 고등학교를 다니는듯한 기분
(도대체 2학점 짜리 수업을 5시간씩 하면!!)
오랜만에 들렸는데 자랑도 하고 싶고 해서 ㅡㅡa
글한편 올려 봅니다아~ㅎㅎㅎ
심심해서 예전에 끄적거려뒀던 시 몇편을
재출했는데 국문과 학생들을 제치고 1등했습니다.
국문과 학생 아니라고 짜를 줄 알았더니
교수님이 공정한 심사를 해주셨나봐요^^
학교 신문에 시도 나오고 암튼 대략 만족~~!!
내년에는 제대로된 단편을 써서 소설도 도전을 해보렵니다^^
암튼
여러모로 잘 지내시구요!!
고롬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