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엔드라센·2006. 5. 22. PM 10:59:31·조회 485
아직 라이터 샤프를 다 만들지 못했는뎅 (퍽)
음.. 제가 아는 사람들 보면..
왜..
시험칠때 벼락치기를 하시는지 (퍽)
전 중1인데요..
처음 중간고사,기말고사라는 말을 쓰는것 같습니다..
전 초딩땐 이런거 없었으니까요..
음.. 초딩땐 이런말을 쓰지 않고 그냥 수행평가(그냥 문제 푸는것이였는데. 지금은 그냥 머 조사하는거나 그런거군요..)나 방학끝나고 하는 수학경시대회(이였나??) 만 하고 했는데..
음.. 어케 이야기가 이렇게 흘러갔지??
음.. 벼락치기는 제가 딱 하루만 해보았는데요..
그땐 암기과목이 부족해서 암기과목 책을 펴고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오전 1시 정두 되니깐..
다크써클이 짙게 어두워 지면서 점점 잠이 오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전 세수를 하고 다시 암기과목 책을 펴고 다시 외었습니다..
그래서 새벽 4시가 되어서야 너무 잠이 와서 이불을 펴고 잤습니다..
그래서 제 학교는 버스를 타서도... 20분이라..(전 법의 피해를 받은 몸이라구욧!!)밥을 빨리 먹고 갔습니다... 근데 수업시간에 너무 잠이 오더군요..
그래서 전
'깨어 나야한다!!'
라는 말을 내 머리에 계속 말했죠.. 하지만 그 말은 헛수고였는가봐요..
국어시간이 너무 지루해서 씨리.. 자버렸습니다... 그리고 재자리는 바로 교탁앞..
그래서 약 10분 정도 자고 나서는..
선생님이 알아차리셨는지 ...
음..
좀 오래된 방법을 쓰시더군요..
바로 아실까나...
일명 ' 분필 던지기'
라는 비술을 갈기시더라고요..
그리고 그 선생님은 머 중원에 갔다 오셨는지 분필을 진짜로 슬라이드 식으로 던져서..
다 맞았습니다.. 몇방만 빼고.. 그리고 전 맞기쉬운 자리인 교탁 앞이라서 치명타도 많이 맞았죠.. 특히 인중 한번 맞았는데 넘 아프더군요. ㅠ_ㅠ
그래서 전 할수없이 뒤로 나가서 반성을 했습니다.(사실 반성도 안하고 게시판만 봣음 ㅎㅎ) 그래서 수업이 끝나고 그 선생님이 저에게 오시더니
"왜 졸았니"
라고 물으시더군요.. 그래서 전 말했죠.. 벼락치기를 했다구요..
그래서 한대 맞았습니다.(국어책 돌돌 말은걸로..)
아프진 않았는데 왠지 좀 심적 고통이 크더군요..
그래서 수행평가 점수에 -2점이 오르고 -_- 전 자리로 가서 짜투리 시간인 1~2분 정도를 잤습니다... 그리고 수업 종 소리땜에 깨서 얼른 책을 준비하고 다음 수업을 기다렸죠.. -_ 그리고 2번째는 음.. 좀 지루한 수업인
수학 교생선생님이... 오셨더군요..
그래서 좀 졸았고..
음... 그리고 전 오늘 집안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별것을 훔쳐가진 않았지만..(우리집엔 값진것이란 이 컴퓨터,엄마 컴퓨터,세탁기,냉장고 빼고는 진짜로 가져갈것두 없습니다.. 진까리 보석도 없구 ㅋㅋ)그래서 전 스타일러스 펜 택배비 2000언이 사라졌습니다..
제기랄... ㅠ_ㅠ
어쨋든 저의 쓰레기같은 잡담을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겠습니다..
음.. 제가 아는 사람들 보면..
왜..
시험칠때 벼락치기를 하시는지 (퍽)
전 중1인데요..
처음 중간고사,기말고사라는 말을 쓰는것 같습니다..
전 초딩땐 이런거 없었으니까요..
음.. 초딩땐 이런말을 쓰지 않고 그냥 수행평가(그냥 문제 푸는것이였는데. 지금은 그냥 머 조사하는거나 그런거군요..)나 방학끝나고 하는 수학경시대회(이였나??) 만 하고 했는데..
음.. 어케 이야기가 이렇게 흘러갔지??
음.. 벼락치기는 제가 딱 하루만 해보았는데요..
그땐 암기과목이 부족해서 암기과목 책을 펴고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오전 1시 정두 되니깐..
다크써클이 짙게 어두워 지면서 점점 잠이 오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전 세수를 하고 다시 암기과목 책을 펴고 다시 외었습니다..
그래서 새벽 4시가 되어서야 너무 잠이 와서 이불을 펴고 잤습니다..
그래서 제 학교는 버스를 타서도... 20분이라..(전 법의 피해를 받은 몸이라구욧!!)밥을 빨리 먹고 갔습니다... 근데 수업시간에 너무 잠이 오더군요..
그래서 전
'깨어 나야한다!!'
라는 말을 내 머리에 계속 말했죠.. 하지만 그 말은 헛수고였는가봐요..
국어시간이 너무 지루해서 씨리.. 자버렸습니다... 그리고 재자리는 바로 교탁앞..
그래서 약 10분 정도 자고 나서는..
선생님이 알아차리셨는지 ...
음..
좀 오래된 방법을 쓰시더군요..
바로 아실까나...
일명 ' 분필 던지기'
라는 비술을 갈기시더라고요..
그리고 그 선생님은 머 중원에 갔다 오셨는지 분필을 진짜로 슬라이드 식으로 던져서..
다 맞았습니다.. 몇방만 빼고.. 그리고 전 맞기쉬운 자리인 교탁 앞이라서 치명타도 많이 맞았죠.. 특히 인중 한번 맞았는데 넘 아프더군요. ㅠ_ㅠ
그래서 전 할수없이 뒤로 나가서 반성을 했습니다.(사실 반성도 안하고 게시판만 봣음 ㅎㅎ) 그래서 수업이 끝나고 그 선생님이 저에게 오시더니
"왜 졸았니"
라고 물으시더군요.. 그래서 전 말했죠.. 벼락치기를 했다구요..
그래서 한대 맞았습니다.(국어책 돌돌 말은걸로..)
아프진 않았는데 왠지 좀 심적 고통이 크더군요..
그래서 수행평가 점수에 -2점이 오르고 -_- 전 자리로 가서 짜투리 시간인 1~2분 정도를 잤습니다... 그리고 수업 종 소리땜에 깨서 얼른 책을 준비하고 다음 수업을 기다렸죠.. -_ 그리고 2번째는 음.. 좀 지루한 수업인
수학 교생선생님이... 오셨더군요..
그래서 좀 졸았고..
음... 그리고 전 오늘 집안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별것을 훔쳐가진 않았지만..(우리집엔 값진것이란 이 컴퓨터,엄마 컴퓨터,세탁기,냉장고 빼고는 진짜로 가져갈것두 없습니다.. 진까리 보석도 없구 ㅋㅋ)그래서 전 스타일러스 펜 택배비 2000언이 사라졌습니다..
제기랄... ㅠ_ㅠ
어쨋든 저의 쓰레기같은 잡담을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