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님의 '아름다운 강산'

웹지기-Erwin-·2002. 7. 27. 오후 11:04:16·조회 430
제가 한물 간 놈인지라 옛날 노래를 많이 듣습니다.

(그렇다고 맨날 뽕짝 듣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듣고 싶어도 하드 날아가서 못듣습니다)

그냥 맘 안쓰고 듣다가 갑자기 '너와나 미디어'가 나오길래 깜짝 놀라 다시
들어보니 가사가 '너의 맘 나의 맘'이었는데 그 뒤에 '너와나~~' 나오더군요.

...


정 심심하시면 한번 들어보세요.
(파일이 없는 관계로 다른 분들처럼 미플로 돌려드리진 못하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