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ㅋㅋㅋ 나름 재밌었다..

[보리밥]·2006. 5. 23. PM 8:21:10·조회 227
뭐.. 한거라곤 힘쓴거 (짐 날랐으니깐) 밖엔 없지만

나름대로 재밌는 하루였습니다..

뭣보다 기숙사에 일찍 들어오니 좋군요오.

하하하하하~~~ 우하.


케르니얼씨가 파인애플 사줬습니다~ 맛있어♡

역시 B.F! 감솨!! (퍼억!)


뭐랄까..

병아리는 좁은 틈에 머리만 틀어박고는

자기가 안보이니까 남도 자기를 못 볼거라고 생각한다죠.


..으음. 오늘 제가 그랬습니다아.

코스프레 한다고..

안경을 못쓰게 하길래.. ㅡ_ㅡ

렌즈는 무섭고 해서 걍 용감하게 맨 눈으로 다녔더니만

세상이 안보이니 그야말로 두려울게 없더군요 (쿨럭)

오직 내가 안보인다는 이유만으로...

기운차게 학교를 활보하고 다녔...(....)



차차의 노국공주 옷도 멋졌고~

케르씨의 천상 옷도 멋졌다네~ (오야붕!!!)


리오.... ㅡ_ㅡ 내일은 입을거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