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푸헤헤..

철편·2006. 5. 23. PM 11:00:41·조회 263
사람이 몸을 움직이지 않은체 할 평균 10시간씩 자리에 앉아있으니(자거나 공부하거나)  몸이 정말 굳어 버리는군요.

오늘 학교 체육시간에 간만에 활기찬 맘으로 조낸 뛰어다니다가 어깨뼈가 탈골 됐습니다. 잇힝-_-...아팠어열...

덕분에 살짝쿵 조퇴하고 접골원에서 뿌득- 으아아악~! 멀쩡.

해서 잠깐 자다 일어났습니다.

언제 들어와봐도  변함없는 글터군요.(이제 변할때도 되지않았나..)

굿나잇.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