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랜만의 행복한 저녁.

[보리밥]·2006. 5. 25. PM 11:26:54·조회 247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행복한 저녁.

아니, 이미 밤이군.


어쨌든..

아무것도 할 일이 없으니 너무 좋군요.

사실 다음주 과제가 있긴 하지만

주말을 믿어야죠.

주말에도 뭐 바쁘긴 하지만

주말에 밤 새는게 평일에 밤 새는거 보다는 왠지 쉽습니다.

,,,우움,.


오늘 축제 끝인데...

정말..

선배님들 너무너무 좋아요~ >,.<

꺄아꺄아

동아리 힘들어도 절대 그만둘수 없어~~ 쿨럭



PS. 인기 만빵이었던 미소년 케르니얼군......
      살짝 위험할지도? 음무하하하......................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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