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강아지 왔어요

[성원] K. 離潾·2006. 5. 26. AM 12:13:51·조회 269
넘흐넘흐 귀여워 미치겠음

쪼매난 복실복실 한 것이 품 안으로 달려드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냐핫~

너무나도 즐거운 주말의 시작에 과제물로 찌들어 갑니다.(라이터)


오늘은 3시까지만 할까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