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여러분도 이런 적 있죠?

[성원] K. 離潾·2006. 5. 26. PM 11:36:57·조회 236
...글이 완결까지 구상 끝났는데

중간 부분에서 막힐 때.


또는 구상 완전히 끝났는데

글이 갑자기 안 써질때.

정말 술에 취하고 싶은 밤이죠.

술에 취하면 뭐라도 쓰여질테니...

물론 그 다음 날에 몽땅 뜯어 고쳐야 합니다만...(먼 산)


아무튼 과제물만 봐도 토할 것 같은 밤이 끝을 붙잡고자

글을 써보다가 실패한 글쟁이의 투덜거림이었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