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모모모님과 안기님은 필독 하시길.
간첩·2002. 7. 28. 오후 8:48:38·조회 396
....지금 제가 상황을 지금에서야 파악 했는데요.
게시판에서 싸우지 않았음 합니다.
그리고, 히스님.
저런 글은 그냥 지우세요. 경고 필요 없습니다.
분명히 자유 게시판 규정에 제가 분란의 소지가
될 댓글이 몇 개 이상 올라올 경우 지울 거라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모모님. 안기 폰 만토이펠님.
한가지만 말하겠는데요.
이곳은 모든 이들이 즐겨 찾는 자유 게시판 입니다.
감정싸움때문에 서로의 인격을 깎고
반박문이라고 해서 서로의 의견을 비방하여
싸움의 분위기를 조장하신다면,
저 역시 가만히 있지 않을 것 입니다.
전 자유 게시판에서 이런 글들이 올라오질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
...에, 제가 지금 에서야 사태를 파악 한 이유는,..(변명이지만..)
수련회 다녀오고 난 뒤 정신 없어서 랄까요?
...일단, 이 아래글로 달려 있는 모모모님의 반박문 이라는 글
때문에 사태를 파악했고, 문제의 글을 한 번 봤습니다.
분명히 말하건데, 자유 게시판에서 싸움을 조성 하는 분위기의 글을
조성 하는 것은 전 가만히 두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분란의 소지가 될 글들은 지금 제가 모조리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모모모님이 지우지 말라고 했던 글 역시 포함 됩니다.
덧. 아, 참고로.
마스터나 웹지기님에 대한 인신공격성 혹은 너무 저돌적인 성향의
글 역시 지웁니다. 경고 없습니다.
게시판에서 싸우지 않았음 합니다.
그리고, 히스님.
저런 글은 그냥 지우세요. 경고 필요 없습니다.
분명히 자유 게시판 규정에 제가 분란의 소지가
될 댓글이 몇 개 이상 올라올 경우 지울 거라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모모님. 안기 폰 만토이펠님.
한가지만 말하겠는데요.
이곳은 모든 이들이 즐겨 찾는 자유 게시판 입니다.
감정싸움때문에 서로의 인격을 깎고
반박문이라고 해서 서로의 의견을 비방하여
싸움의 분위기를 조장하신다면,
저 역시 가만히 있지 않을 것 입니다.
전 자유 게시판에서 이런 글들이 올라오질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
...에, 제가 지금 에서야 사태를 파악 한 이유는,..(변명이지만..)
수련회 다녀오고 난 뒤 정신 없어서 랄까요?
...일단, 이 아래글로 달려 있는 모모모님의 반박문 이라는 글
때문에 사태를 파악했고, 문제의 글을 한 번 봤습니다.
분명히 말하건데, 자유 게시판에서 싸움을 조성 하는 분위기의 글을
조성 하는 것은 전 가만히 두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분란의 소지가 될 글들은 지금 제가 모조리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모모모님이 지우지 말라고 했던 글 역시 포함 됩니다.
덧. 아, 참고로.
마스터나 웹지기님에 대한 인신공격성 혹은 너무 저돌적인 성향의
글 역시 지웁니다. 경고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