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인터넷룸입니다..
[보리밥]·2006. 5. 29. PM 3:22:18·조회 244
ㅋㅋㅋ
삼십분에 백원인데 안내도 모르는 학교 인터넷룸입니다.
자율인데, 백원이니까 .. 뭐.. 쫌있다 내고 나가야지.
한시간 공강이라서.. 이리저리 헤매다가..
놀아줄 사람을 찾아봤지만 아무도 없길래 결국 이리로 왔죠..
우~ 아~
자판 촉감 열라 좋습니다.
딱딱하면서도 다다다다닥 들어가는 느낌이 일품이네.
이거 어디 제품이냐... 삼성이네.
기종은??? ㅡ_ㅡ;;;
자판이 평평해서 치기 좋군요.
노트북은 너무 일자고 지금 있는 키보드는 너무 올록볼록해서 불편.
이거 빼갈까나~~ (퍽!)
소설은...
올릴분량의 절반정도 써 놓은 상탭니다~
과제는 안했어요 ㅋㅋㅋㅋㅋ
어쩔꺼냐~~~ (퍼퍽1)
내 블로그쫌 들어와요~~
http://borybob.egloos.com
간만에 업뎃 했는데 재미없게스리.
삼십분에 백원인데 안내도 모르는 학교 인터넷룸입니다.
자율인데, 백원이니까 .. 뭐.. 쫌있다 내고 나가야지.
한시간 공강이라서.. 이리저리 헤매다가..
놀아줄 사람을 찾아봤지만 아무도 없길래 결국 이리로 왔죠..
우~ 아~
자판 촉감 열라 좋습니다.
딱딱하면서도 다다다다닥 들어가는 느낌이 일품이네.
이거 어디 제품이냐... 삼성이네.
기종은??? ㅡ_ㅡ;;;
자판이 평평해서 치기 좋군요.
노트북은 너무 일자고 지금 있는 키보드는 너무 올록볼록해서 불편.
이거 빼갈까나~~ (퍽!)
소설은...
올릴분량의 절반정도 써 놓은 상탭니다~
과제는 안했어요 ㅋㅋㅋㅋㅋ
어쩔꺼냐~~~ (퍼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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