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고페츠 시작했씁니다아.

[보리밥]·2006. 5. 31. PM 12:07:08·조회 292
나 외롭다고 하였지? ㅋㅋㅋㅋㅋ




고페츠를 시작했습니다.
전세계적인 사이트로..
외국인들이 상당수 가입되어 있는.. 대규모공간(?)이구요..
각자의 애완동물이.,
주인이 로그오프되있는 상태일때는 다른사람의 집에 빌붓어
밥을 얻어먹고 오곤 합니다 ㅋㅋ

저도 어제 남의집 고양이들 밥 상당히 많이 먹여보냈죠.. 쿨럭..


외국인들이 말 걸어오면 상당히 난감..
나의 영어 실력이!!! 두둥!!


영어나 일어.. 중국어..

등등 상당히 다채로운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모여있는지라..
(힌두어도 있었...)


외국어 스킬 늘리는데도 꽤나 도움 될 듯 합니다.
펫들도 꽤나 귀엽구요. 귀찮지도 않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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