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애인따위....

[보리밥]·2006. 6. 6. AM 1:06:14·조회 220
그딴거 필요없어! (버럭!)



...란 말은.

ㅡ_ㅡ 주변의 커플들을 보며 느낀 솔직한 감상입니다.

진심이에요.

...하하하.


도대체..

왜들 그렇게 사는지.

이해불능이야.. 정말.... ㅡ_ㅡ;;

저러고..도.. 즐거운거야!?!?

나;; 워낙에 사람에 대한 애정이 없다곤 해도..

모, 모르겠어; 대체 왜;; 그러면서도 계속;;;

귀찮아!! (버럭!)




정말로 모르겠어요;;

애인 없다고 바둥바둥 하는 애들도;;

애인이 안만나 준다고 우울해 하는 애들도...

한번 헤어지면 세상 무너진듯 아무것도 못하고 울기만 하는 애들도..

애인 있는 애들 부러워 하는 애들도..

다아.. 이해하기 힘들어요..


왜, 평생 혼자살까봐 두려워하는걸까요..?

왜 슬퍼하는 걸까요..?






뭐, 좀 시니컬하게 말하자면..

그.. "사랑" 이라는 것도.. 결국은 원활한 "종족번식"을 위한

하나의 도구.. 정도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더 잘생긴, 더 능력있는, 더 키가 큰, 더 목소리가 멋진..

사람을 찾는 것도

우수한 유전자를 후대에게 전하고자 하는 본능에서 나온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 것 같군요..

결국 일종의... 자연적인 품종개량인 셈이죠.




아악!!

이런 말 집어치우라고!!!

이런 쓸데없는 생각 할 바에 차라리 과제를 해!! (버럭!)





에에.

언니들은 제가 "애인 필요없는데요" 라고 말하면

"훗, 너도 곧 급해질거다" 고 말하더군요..

글...쎄요..... (....)



역시 이런 생각을 하는 건


어. 려. 서. 입니까???









문! 제! 는!

이런 감정상태로는...

소설속에 러브스토리를 넣을수가 없다는... 거....죠....

아하하. 이해하지 못하는 감정을 대체 어떻게 표현하란 말야.

말이 안되잖아..(...)






왜 이런말을 하는가 하면.

과제하기 싫으니까요. (먼산응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