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의★살.인.적.인.공.포..!!!
키엘블러드·2002. 7. 29. 오후 3:54:21·조회 507
저희집은 지하라서 벌레가 아주 많답니다. 흠..
그런데 얼마전. 밤 12시에 화장실을 가려고(밖에 있답니다)현관문을 열었는데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날개를 활짝(?)펼치며 들어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헉.. 전 바퀴벌레를 제일 싫어한답니다.
보통 바퀴벌레도 못 죽이는데, 그만한 바퀴벌레를 못죽여, 그 벌레는.
책상틈사이로 스르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바스락.바스락'
바퀴벌레가 그 많은 다리로 걸어다닐때. (그것도 큰것이) 얼마나 무한한 소름을 주는지는.. 19세 입니다 쓰읍..
'사각, 사각.. 바스락,바스락,'
말로 표현할수 없습니다. 바퀴벌레 죽이는 약이 없어서. 홈키파로..(파리와 모기 살충제)를 계 속 쐈습니다. 조그만것도 안죽는데 어찌 큰것은 죽겠습니까.. 결국 이틀이 지나고 밤 12시 또다시 들리는 그 무한한 공포.. 제 동생을 시켜, 결국 그 바퀴벌레는 파리채에 의해 운명을 맞이했고 동생은 귀찮다며, 잠을 잤습니다. 그러나.. 1분이 채 지나지 않아. 또 일어서는 왕 바퀴벌레,, 정말 질깁니다.. 그래도 놓칠순 없습니다.
왜냐구요! 그 살인적인 소리를 또 듣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 두눈을 꼭 감고, 파리채로 온 힘을 다하여 바퀴벌레를 친다음, 파리채를 놓고 두 손을 부르르 떨었습니다. (얼마나 무서웠으면..)
다시는 그런 벌레가 들어오질 않길 빕니다..
see you next time......
그런데 얼마전. 밤 12시에 화장실을 가려고(밖에 있답니다)현관문을 열었는데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날개를 활짝(?)펼치며 들어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헉.. 전 바퀴벌레를 제일 싫어한답니다.
보통 바퀴벌레도 못 죽이는데, 그만한 바퀴벌레를 못죽여, 그 벌레는.
책상틈사이로 스르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바스락.바스락'
바퀴벌레가 그 많은 다리로 걸어다닐때. (그것도 큰것이) 얼마나 무한한 소름을 주는지는.. 19세 입니다 쓰읍..
'사각, 사각.. 바스락,바스락,'
말로 표현할수 없습니다. 바퀴벌레 죽이는 약이 없어서. 홈키파로..(파리와 모기 살충제)를 계 속 쐈습니다. 조그만것도 안죽는데 어찌 큰것은 죽겠습니까.. 결국 이틀이 지나고 밤 12시 또다시 들리는 그 무한한 공포.. 제 동생을 시켜, 결국 그 바퀴벌레는 파리채에 의해 운명을 맞이했고 동생은 귀찮다며, 잠을 잤습니다. 그러나.. 1분이 채 지나지 않아. 또 일어서는 왕 바퀴벌레,, 정말 질깁니다.. 그래도 놓칠순 없습니다.
왜냐구요! 그 살인적인 소리를 또 듣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 두눈을 꼭 감고, 파리채로 온 힘을 다하여 바퀴벌레를 친다음, 파리채를 놓고 두 손을 부르르 떨었습니다. (얼마나 무서웠으면..)
다시는 그런 벌레가 들어오질 않길 빕니다..
see you nex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