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침에 자고 일어나보니

한세현·2006. 6. 8. PM 1:38:05·조회 289
어째서 콧등에 세 개의 길고 선명한 흉터가 자리잡고 있는걸까....

아니....자세히 보니 하나 더있군....

어쨌든!!!



누구냐!! 이 고귀하신 분의 얼굴에......(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