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정말 오랜만이군요.

느와르 에뮤·2006. 6. 17. PM 10:03:03·조회 244

요즘 컴퓨터도 맛이 가고 귀차니즘도 더해가는 싱그러운 계절 여름 덕에 미쳐가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다다음주가 시험이군요 ㅡ,ㅡ

요즘은 만화책을 일본어 판으로 보는 것에 질려 엔티 소설을 일본어 판으로 질러 보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지른건 마부라호 한 권이군요. 이거 번역하면서 본다고 일주일 하고 이틀 지났습니다. 정말 암울해서 더욱 번역이 안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허험;;;;

이 번역이 다 끝났지만 글을 올릴 수 없군요. 저작권이 있는 거다보니.

그냥 작안의 샤나 S나 질러서 번역해야 되겠습니다. 특별판인거 같은데 나올리 없다는 생각에 말이죠.

후후.......

참고로 어제 더럽게 운이 없었습니다.

제가 뒤에 있었는데 제 필통에서 샤프를 감아가려더군요.  제가 째려보니 얼른 놓고 가버리더군요, 그리고 석식 시간 마치고 교실 가려는데 어디서 새똥이 떨어져 머리와 옷에 뭍지 않나.....

암울합니다.

휴우......

아무튼! 이상, 에뮤였어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