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방학입니다.

지티·2006. 6. 22. AM 8:53:01·조회 296

이번 시험도 대부분 애드립과 미사여구신공으로 소설을 썼습니다.

이제 여러가지 벌려놓은 일들을 정리할 때가 왔습니다.


에, 그날이 온 겁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