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님께 사과드립니다.

신종헌·2002. 7. 30. 오후 3:28:09·조회 457
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도를 넘어 섰군요. 히스님께서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실 줄은 몰랐습니다. 앞으로 입조심....손조심 하지요. 흠.....이걸로 끝내려니 왠지 좀 미안한데....어쨋든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이런 물흐리는 글 올리지 않겠습니다.

.....헌데....좀 섭섭한 감도 있지 않아 있군요.....약 몇개월 전만 해도 서로 반말하고 지냈는데....약 3개월 이상 대화방 출입을 못하니까 이젠 까맞게 잊으셨다니.....뭐, 몇개월 정도면 사람 한명 정돈 충분히 잊을 수 있고 글터의 다른 모든 분들도 절 기억 하시지 못하시니.....이건 몇달 동안 소식을 끊은 제 잘못이겠죠. 그럼 전 이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