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왕자를 꼬셔라1

[보리밥]·2006. 6. 29. PM 12:34:21·조회 337
프린세스 메이커 4 하는중 OTL

첫판에 알바녀 만들고는 망연자실.. ㅡ_ㅡ


공략 외워가며 인간왕자 꼬시기에 돌입했습니다-

줴길 0 느끼한쉑. (...)

정말이지..;; 맘에 안드는 넘이지만..

프메4의 3왕자중 제일 쉽다는군요..

제일 열심히 대쉬해 오는 놈은 도마뱀왕자이거늘.. OTL




왠지..

프메4의 3왕자는..

전부다 맘에 안듭니다. ㅡㅡ^

인간왕자쉑 느끼한거야 프메3 하면서도 익히 느끼고 있었으나


도마뱀 왕자...의.. 그... 의상!

싫어! 싫어! 싫어!!!!!!!!!!!!!!!!!!!!!!!!!!!!!!!!!!!!!!!

한겨울에도 배때기 내놓고 다니는 노출증 환자!!! (버럭1)


생긴것도 맘에 안드는데 하는짓은 날라리,....

크아!



그리고..



마족의 로망은 .. 귀엽고 천진난만한 얼굴속에 묻어나오는 사악함인데..

이넘의 마족왕자는........ (부들부들)




아, 아, 아.

프메 4...... 맘에는 안들지만 ㅡ_ㅡ

뭐.. 어둠의 루트로 손에 넣은 것이니 불만은 갖지 맙시다. (먼산)






딸내미야!!!!!!!!!!!!!!!!!!!!!!!!!!!!!!!!!!!!!!!!!!!!!!!!!!!!!!!!!

부지런히 노력해서 왕자를 꼬시자!

몇월달에 어디가면 만날수 있는지도 알아놨으니

자아, 우연을 가장한 계획으로 프린세스가 되는 거닷!!!!!!!!!!!!!!!!!!!!!!!!!!!







PS. 엔드, 아버지는 스무살. OTL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