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훈문예물 현상공모전 장려상!!!(부상도!!)
철편·2006. 6. 30. PM 11:14:47·조회 275
에...4월달 즈음에 공모한 것이 지금에야 기별이 왔습니다 ^^;
분명 5월달 발표로 알고 있다가 소식이 안와서 절망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소식을 접하니 매우 좋군요-_-b...
부상으로 문화상품권 5만원권이 따라 왔습니다.(이게 제일이야.)
보훈 호국의 달 행사로써 6.25나 북한 남한 관계에 관한 수필, 소설, 시등을
재출하면 되는 거였는데요.
전 소설이랑 시랑 두개 냈는데 소설은 떨어졌습니다-_-...역시 판타지 쓰다
가 리얼리티로 쓰려니 코드가 안 맞나 봅니다.
시는 기타연재란에 예전에 올린 '형님'이라는 시를 조금 자연스럽게
바꿔서 냈습니다.
일명 우려먹기죠. 그래도 공식적으로 발표난 글이 아니기에 상관없습니다-_-.
학교에서 성적우수나 선행상 받은 것보다 훨씬 기분 좋습니다 ^^.
자기가 쓴 글이 인정받은 기분이랄까, 뭐 그런 기분입니다.
p.s 축하의 말씀을 아끼시지 않아도 됩니다. 맘껏 축하해 주세요~
제발 축하해 주세요~~.
분명 5월달 발표로 알고 있다가 소식이 안와서 절망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소식을 접하니 매우 좋군요-_-b...
부상으로 문화상품권 5만원권이 따라 왔습니다.(이게 제일이야.)
보훈 호국의 달 행사로써 6.25나 북한 남한 관계에 관한 수필, 소설, 시등을
재출하면 되는 거였는데요.
전 소설이랑 시랑 두개 냈는데 소설은 떨어졌습니다-_-...역시 판타지 쓰다
가 리얼리티로 쓰려니 코드가 안 맞나 봅니다.
시는 기타연재란에 예전에 올린 '형님'이라는 시를 조금 자연스럽게
바꿔서 냈습니다.
일명 우려먹기죠. 그래도 공식적으로 발표난 글이 아니기에 상관없습니다-_-.
학교에서 성적우수나 선행상 받은 것보다 훨씬 기분 좋습니다 ^^.
자기가 쓴 글이 인정받은 기분이랄까, 뭐 그런 기분입니다.
p.s 축하의 말씀을 아끼시지 않아도 됩니다. 맘껏 축하해 주세요~
제발 축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