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군요..

지티·2002. 7. 30. 오후 5:13:41·조회 358
글을 쓸려고  한글 97을 열었는데, 한글 97 로고화면을 보자마자 잠이 쏟아졌습니다.

별로 한것은 없는데 왜 이리 피곤한건지.. 더위 때문인지도,

요즘 들어 묘사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묘사 연습만 하는 중인데, 그래서 더욱 졸리는 것 일지도.. ㅡㅡ;;

하여튼 오늘도 이렇게 굴러 댕깁니다.

요새 자유연재란 글도 못 읽어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도.. (꾸벅)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