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휴하하하

느와르 에뮤·2006. 7. 2. PM 9:35:26·조회 303
시험 쳤습니다.

그리고 망쳤습니다.

덕분에 열혈로 번역 풀 가동했죠.

정말 오늘 하루 종일 번역이나 하고 앉아있었습니다.

특히 가난한 자매 이야기를 번역하는데

다 소비했죠.

번역하는 동안 읽는 재미에 푹 빠지긴 했지만

휴우......

포토샾으로 그림 안 건드리고 고치려니 힘드네요...

피곤합니다.

이만 가야겠네요.

그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