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으음... 내일은...

아리르헤나·2006. 7. 3. AM 6:39:49·조회 187
서방님의 생신입니다-_-....



어제 악세사리 사려고 어느 카페에 들어갔더니...

뭔놈의 악세사리가 그리 비싸;ㅂ;?

시계는 진짜 이쁜거 있었는데 가격이 무려...무려...

내 한달 용돈의 2/3+6000원-_-...

어머니께 용돈도 못탄터라 터덜터덜 도서관으로 돌아갔죠뭐;ㅂ;!!!

엉엉 내 불쌍한 인생;ㅅ;!!!


여튼.... 오늘 저녁 자습시간에 졸리면 그림그려서 가져다 드리고...

작은 악세사리 상자 하나 사다드려야겠어요-_-

3학년...몇반이라더라;ㅂ;?






.......가슴아퍼어어;ㅂ;!! 그 십자가 시계 진짜 이뻤는데에에에에;ㅂ;!!!

PS.모르는 분을 위해 덧붙입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는 여고여요-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