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한 자도 못적었다.

G·2006. 7. 7. PM 2:57:40·조회 172
이건 아니야.

이건 아니야.

분량도 별로 안되는 시를 읽으면서.

아무것도 적지 못한다니.

아아.

뭘 어찌 하라는건지-_-......

로디짱, 나 이번에 심사 안할래요. 빼줘요~!!!!!!!

시는 정말 모르겠어요;ㅁ;




아, 속아파라ㅠㅠㅠㅠ

어제는 네이트온에서 후배님과 수다를 좀 떨었...(...)

남친 생겼다고 나에게 그러더군요.

후배 : 언니, 나 남친 사귀었어요!!!
나 : 오오, 그래그래. 축하해, 사귄지 얼마나 됐니?
후배 : 12일이요!

나 : .... 사귄지 한달은 되는 줄 알았는데, 실망이다-_-
후배 : 뭘 바래요-_- 그리고 남자친구는 곧 군대가요.

나 : -_-............. 거참, 사귄지 12일 되었는데 곧 군대간다고?
후배 : 사귄지 40일째 되는 날에 군대가요.

나 : 정말 어이없다-_-.....


정말 어이없었다.

학교 언제 올거냐고 그러길래, 담달에 간다고 했습니다아.

어쨌든 학교는 한번 댕겨와야....[응?]


어쨌든 좋겠다, 후배님ㅠㅠㅠㅠㅠㅠ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