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뷁.......

느와르 에뮤·2006. 7. 9. PM 11:39:32·조회 428

번역하던 가난한 자매 이야기.... 정발판 뜬다기에 어쩔 수 없이 번역 포기했습니다. 불법으로 했다가는 형무소 가거든요.
아직 이른 나이에 형무소 가고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냥 전에 올렸던 운 좋은 그녀나 다시 번역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포멧할 때 제대로 저장하지 못해 날려먹었거든요. 그 덕에 포기 했는데... 쓰읍.

그건 그렇고 오늘 대단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할아버지 생신이라 친척이 모였는데

사촌동생(6학년)의 말에 따르자면 초등학교 3학년 여자아이가 그 근방 고등학교 일진에게 고백하고, 그 고백을 대뜸 받아들여 올해로 180일이라는 군요.

그래서 사촌동생에게 이렇게 말해주었습니다.

그 일진은 이상 성욕구자가 아닐까 하고.

그랬더니 사촌동생이 그 정의를 묻기에 이렇게 대답해주었습니다.

로리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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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