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드라마틱!!!
TwoHandSword·2006. 7. 11. PM 10:30:09·조회 225
드라마틱한 글을 써보자~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드라마틱한 애니메이션을 보아서 그런지 전쟁이 일어난다거나 정치싸움을 한
다거나 마법을 쓰며 이계로 날라간다던가 하는 식상한 틀에서 벗어나 신선한 느낌을 느껴보고 싶다는 욕구가 발산되고 있습니다. 늘 써야지 써야지 하며 설정 구상만으로 끝나버리는 나날이 지금까지 무려 무려 2년가까이! 아니 넘었는가는 모르겠지만 대충 2년입니다. 변함없이 주인공은 강하며 상냥하고 사건에 휘말리고는 정말 열심히 멋지게 싸우는 생각만 하고 말았지요. 정말 한심 그 자체.
그래서! 그래서! 드라마틱한 글을 한번 써보자~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누구보다도 강하며, 꼭 마법을 쓴다던가 초능력을 쓴다던가 할필요도 없으며, 너무나 특별할 필요도가 없는 그저 남들보다 잘하는 특기가 있고, 히로인은 꼭 무지무지 이쁘지 않고, 어느동네의 부잣집도련님이 될 필요도 없는 그런 이야기를 말이지요.
에,,, 제가 이런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단순히 푸념입니다. 너무나도 실망스럽게 변해가는 아니 변해버린 것인가? 그런 판타지계에 대한...
드라마틱한 애니메이션을 보아서 그런지 전쟁이 일어난다거나 정치싸움을 한
다거나 마법을 쓰며 이계로 날라간다던가 하는 식상한 틀에서 벗어나 신선한 느낌을 느껴보고 싶다는 욕구가 발산되고 있습니다. 늘 써야지 써야지 하며 설정 구상만으로 끝나버리는 나날이 지금까지 무려 무려 2년가까이! 아니 넘었는가는 모르겠지만 대충 2년입니다. 변함없이 주인공은 강하며 상냥하고 사건에 휘말리고는 정말 열심히 멋지게 싸우는 생각만 하고 말았지요. 정말 한심 그 자체.
그래서! 그래서! 드라마틱한 글을 한번 써보자~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누구보다도 강하며, 꼭 마법을 쓴다던가 초능력을 쓴다던가 할필요도 없으며, 너무나 특별할 필요도가 없는 그저 남들보다 잘하는 특기가 있고, 히로인은 꼭 무지무지 이쁘지 않고, 어느동네의 부잣집도련님이 될 필요도 없는 그런 이야기를 말이지요.
에,,, 제가 이런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단순히 푸념입니다. 너무나도 실망스럽게 변해가는 아니 변해버린 것인가? 그런 판타지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