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팅...
성준·2006. 7. 16. PM 12:46:56·조회 229
뭐냐고....
오랜만에 정팅 좀 하려고
늦기는 했지만...9시 30분에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던...
대충 11시 정도까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한 사람도 안 들어온....
대체 뭐냐고~
아, 철편이라는 분이 들어온 것도 같긴 했지만서도
....근데 그게 웃긴게
xxx가 들어오셨습니다.
라는 말이 하나 없이
그냥
철편 : 음....
철편 : 오늘도 역시나군...
이라는 글만 떠서 상당히 어이가 없었던...
어쩄뜬.....근데, 어제 정팅이 아니었던건가...
오랜만에 정팅 좀 하려고
늦기는 했지만...9시 30분에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던...
대충 11시 정도까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한 사람도 안 들어온....
대체 뭐냐고~
아, 철편이라는 분이 들어온 것도 같긴 했지만서도
....근데 그게 웃긴게
xxx가 들어오셨습니다.
라는 말이 하나 없이
그냥
철편 : 음....
철편 : 오늘도 역시나군...
이라는 글만 떠서 상당히 어이가 없었던...
어쩄뜬.....근데, 어제 정팅이 아니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