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
G·2006. 7. 17. PM 4:34:17·조회 495
안녕하세요.
음, 요새 오지랖이 넓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껴요.
아니지, 이제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서 사회현상에 대한 관심이 생기는 것일까?
뭐, 내 알바 아닌데-_-;;;;;;
이런건 신경써봤자 스트레스만 받는다구요.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정말 억수로 많이 옵니다.
다행히도 피해는 없...(...)
강원도와 서울, 그리고 경기도 몇몇 지역이 피해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디 조심하세요!
다들 건강에도 유의하시길.
덧.
유진아, 응, 언니 이제 니 신경안쓰기로 했어. 미안하다고 할 필요도 없어. 니 마음이니까 내가 뭐라고 할 권리는 없는 거지. 뭐, 그런거지. 그렇다고 너의 권리를 침해할 마음도 없지. 그저 신경안쓰고 사는 거야. 니가 행복하다면야, 이 언니가 뭔들 못들어주겠니;ㅁ;?!!!
설란아, 응, 맞아, 유진이 맘이지. 그러니 이제 더 이상 신경안쓰기로 한 것이지. 솔직히 근데 믿기질 않잖아. 그래서 자꾸 그런거지.ㅋ
로디짱님, 저 이번달 심사 제낄게요. 아빠님이 입원하시니, 뭔가 신경쓸게 많네요. 무엇보다도 이제 집안에 큰어른이 되어서 말입니다[어험] 언니님이 일하니 집을 제가 보기로 했....(...)
덧 2.
저번에 글터 끊는다고 장난글 올린거, 죄송합니다. 음, 장난글 올린거 죄송하구요, 음, 끊으면 글 안남기고 그냥 아이디만 삭제하고 떠나겠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에서도 빠져야겠네요. 음음, 요새는 뭐, 다른 곳에서 글을 쓰고 있으니 말입니다아앗.
아, 정말 걱정거리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ㅁ; 엄마님이 아빠와 함께 병원에 가시면 집에는 저와, 언니, 그리고 동생만 남습니다. 엄마님 말씀이 당신이 없으니 저하고 언니에게 반찬은 알아서 스스로 만들어 먹으라는 겁니다. 음식의 음자도 모르는데-_-;;; 그냥 계란 후라이나 죽도록 해먹을까나;ㅁ;
음, 요새 오지랖이 넓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껴요.
아니지, 이제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서 사회현상에 대한 관심이 생기는 것일까?
뭐, 내 알바 아닌데-_-;;;;;;
이런건 신경써봤자 스트레스만 받는다구요.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정말 억수로 많이 옵니다.
다행히도 피해는 없...(...)
강원도와 서울, 그리고 경기도 몇몇 지역이 피해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디 조심하세요!
다들 건강에도 유의하시길.
덧.
유진아, 응, 언니 이제 니 신경안쓰기로 했어. 미안하다고 할 필요도 없어. 니 마음이니까 내가 뭐라고 할 권리는 없는 거지. 뭐, 그런거지. 그렇다고 너의 권리를 침해할 마음도 없지. 그저 신경안쓰고 사는 거야. 니가 행복하다면야, 이 언니가 뭔들 못들어주겠니;ㅁ;?!!!
설란아, 응, 맞아, 유진이 맘이지. 그러니 이제 더 이상 신경안쓰기로 한 것이지. 솔직히 근데 믿기질 않잖아. 그래서 자꾸 그런거지.ㅋ
로디짱님, 저 이번달 심사 제낄게요. 아빠님이 입원하시니, 뭔가 신경쓸게 많네요. 무엇보다도 이제 집안에 큰어른이 되어서 말입니다[어험] 언니님이 일하니 집을 제가 보기로 했....(...)
덧 2.
저번에 글터 끊는다고 장난글 올린거, 죄송합니다. 음, 장난글 올린거 죄송하구요, 음, 끊으면 글 안남기고 그냥 아이디만 삭제하고 떠나겠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에서도 빠져야겠네요. 음음, 요새는 뭐, 다른 곳에서 글을 쓰고 있으니 말입니다아앗.
아, 정말 걱정거리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ㅁ; 엄마님이 아빠와 함께 병원에 가시면 집에는 저와, 언니, 그리고 동생만 남습니다. 엄마님 말씀이 당신이 없으니 저하고 언니에게 반찬은 알아서 스스로 만들어 먹으라는 겁니다. 음식의 음자도 모르는데-_-;;; 그냥 계란 후라이나 죽도록 해먹을까나;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