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비가 와서..

지티·2006. 7. 22. AM 10:50:14·조회 326

비가 와서 며칠간 폐인이 됐습니다.


비가와서 조용히니 게임을 하나 잡았었는데 현재 50시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최종엔딩은 멀기만 하군요.
숨겨진 보스는 접어두고 그냥 왕깨고 끝내야겠습니다.


도서관 책이 연체되었는데 비가 와서 반납을 못 갔습니다.

오늘 가야 하는데 왜 이렇게 귀찮은건지..



비가 와서 5일정도 글을 못 썼습니다. 최근엔 이상하게 집중이 안 되네요.



비가와서 평소의 두배 가량의 잠을 잤습니다.


날씨에 사람이 이렇듯 쉽게 바뀌는 걸 보면 대자연의 힘이란..



그래서, 오늘의 결론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