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봉선화물 들였어용.

G·2006. 7. 24. PM 4:04:17·조회 276
어제 봉선화물 들였어용.

히히.

색깔이 맘에 들어요.

가끔 내 손가락이 아닌 것 같은 느낌도 받지만.

얼마만에 물들여본건지 모르겠네요.

뭐, 열 손가락 다 물들이지는 않고

딱 네 손가락만 물들였어요.

그런거죠.ㅋ


아참.

저 잠수해요. 모기 잠수, 영원히 잠수.

그런고로 저 보고 싶어도 참아요.

그리고,

머리 숏컷으로 자를거에요>ㅅ<

남자아이처럼 자를거에요. 무척무척 잘 어울리겠죠?

미소년이 될거에요!

미소년 만세!


그럼 다들 행복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