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개강 둘째날-_-;;;

[성원] K. 離潾·2006. 7. 25. PM 4:01:08·조회 253
오늘은 수업이 두 시간 밖에 없었어요.

교수님이 약간 4차원이었지만 꽤 재미있었어요.

조교는 아주 완전히 존재감이 없고요 (수업 시작 1시간 후에

앞에 앉은 사람이 학생이 아닌 조교임을 깨달았음)

내용은 전에 좀 배웠던 거네요.

무엇보다 과제물 전부 패스 안해도 합계가 50% 넘으면

과목 패스라는 것하고 기말 시험이 오픈 북이라는 것에

너무나 기분이 좋았답니다.




















...근데 왜 이렇게 낚이는 분위기로 흘러가는거지....?


ps-리밥아, 내가 어제 친구랑 통화/대화한다고 신경을 못 썼구나.
이해하렴 ㅋㅋㅋ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