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귀찮아, 귀찮아, 귀찮아아아아아아아~

[보리밥]·2006. 7. 26. PM 12:16:18·조회 277
요즘 알람 맞추지 않아도 8시 반 정도 되면 저절로 눈이 떠집니다;

뭐 시간상으로는 그다지 일찍은 아니지만 거의 4시쯤 잠드는 사람 치고는

바람직하게 일어나고 있죠?


토익수업을 열흘째 안들어가고 있습니다. 귀찮아요 OTL

아침 9시 30분부터 수업인데 몇일 쉬었더니만 기숙사방에서 나가기가

귀찮군요.. 하하;

오늘은 동아리 홍보용 그림(4절지) 한장 그려놔야 겠습니다..

2절은 케르씨가 같이 그리자고 해서 기다리는 중인데

집에 가버리다니..OTL 이 녀석 언제 돌아오려나? (먼산)

스캐너가 없어서 그림그린걸 컴퓨터에 올리려면 디카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치만 왠지 USB연결마저 귀찮아지는군요..

사진 찍어놓은것도 거의 다 그대로 디카속에있고... ㅡ_ㅡ;;;

블로그 글 작성하는것도 귀찮아죽겠습니다 OTL


지점토로 산타할아버지 하나 만들었는데

색칠이 귀찮아서 걍 흰 모습 그대로 바닥에 굴러다닙니다OTL

이녀석은 언제 칠한다냐.. ㅎㅁㅎㅁㅎㅁㅎ

사실 지점토보다 찰흙을 좋아합니다만 도대체 왜 갑자기

지점토를 5개나 사왔던 걸까요? ;;

그때의 저는 제가 아니었던겝니다 OTL

내 정신아, 어디갔다 온거냐?


PS. 애니메이션 캡쳐한거 정리하는것도 너무너무너무 귀찮습니다..

한 300장 정도 찍어놓은거 같은데 저거 jpg로 바꾸고 사이즈 줄이고

하려면... 우으으.

하아.. 화장실 가고 싶은데.. 문 밖에 나가기가 귀찮네요.. ㅡ_ㅡ;;;

좀더 급해질때까지 기다릴테닷.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