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 그런거죠.

G·2006. 7. 26. PM 11:30:18·조회 163
머리를 못자른 거죠.

머리를 못자르니, 글터 잠수는 그래도 할 겁니다아.

죽으러 간다니요?

그런 무서운 말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새 신경이 아주 날카롭습니다.

신은 날 버린게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 말입니다.

그래도 난 일어날 겁니다.

절대 지지 않을 겁니다.

그럼 다들 행복하십시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