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어느 날 부터 갑자기;

good-xeno·2006. 7. 28. PM 9:05:09·조회 161
소설이 쓰고싶네요-_-;.... 음.... 판타지요;
(옛날엔 못난 작품이었지만 좀씩 올렸었죠;)

그 이유인 즉슨... 친구가 판타지를 열심히 쓰더라구요.(재미있게 보고있고요;;)

그런데... 잘 쓰고 싶단 마음만 들고, 일본 애니만 봐서 겉 멋만 들어서 정작 진짜 판타지는 별로 안 봤으면서 말입니다;

나이도 나이니까 공부를 해야하는데 이런 쓸데없는 생각이나 하고있으니-_-;

끙... 그리고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는 것도 새삼스레 느꼈습니다.
시간 아껴씁시다. (__)

Ps - 목이 자꾸 부은 것 같아서 아버지보고 봐달라고 했더니 안 부었다고 하네요. 제 눈에는 분명이 부어오른 것 같은데-_-a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