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박중환님 봐 주세요

아리르헤나·2006. 7. 29. PM 5:38:30·조회 263
개인적으로.... 좀 기분이 심하게 나쁩니다.

JAM은 제주도에 처음으로 생긴 코믹 행사입니다.

스탭은 모두 고등학생에 다른 곳에서 지원 한번 안 받고 순수 스탭들의 돈으로만 운영하고 있는 행사입니다.

제주도에 있는 수많은 코스퍼들과 만화를 사랑하시는 사람들의 희망이자 꿈...이라고 말하면 좀 유치하긴 하지만 사실이군요.



우선 제주도에서 여러 코믹활동을 하고 있는 저로썬 JAM이라는 단어로 장난을 치는게 썩 좋은 기분은 아닙니다만....

되도록 그런 장난은 자제해주셨으면 하네요.

섬이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서코나 부코에도 참가할 수 없는 저희들의 하나뿐인 행사입니다.

죄송하지만 JAM이란 단어로 장난치신 글귀들은 다 지워주셨으면 합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