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바다에 갔다왔습니다 -ㅅ-;

good-xeno·2006. 8. 4. PM 12:08:45·조회 234
참...안습한...... 아버지 휴가로 바다에 갔었습니다 -ㅅ-;

원래 인천가려다가 수해도 있고 해서 강원도를 갔습니다;

가서 바다에 있는 다시마 따서 말릴려고 너는데..... 땡볕이 장난아닙니다;;

나름대로 돈 많이 썼습니다.
원래 기념품이나 특산품 하나도 안 사는게 우리 가족의 여행 수칙인데...
요번엔 쓸데없이(?) 좀 썼습니다;;

너무 더워서 에어컨 바람 너무 많이 틀었더니 냉방병(???)걸리고;
흠흠.... 그래도 잠이 안와 바다가에서 돌아다니다가 일출 봤습니다.
너무 멋집니다 +ㅁ+
핸드폰 화질이 안 좋아 제대로 못 찍었지만 -ㅅ-;

흠... 여행의 마지막은 계곡이었죠.
물에 발 담그자마자 너무 차가워서 빼버렸습니다 -_-;

흠..... 참 재미있었습니다. 요번 여행;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올릴 수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