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새벽에 죽는줄 알았음 OTL

[보리밥]·2006. 8. 6. PM 3:52:26·조회 289
갑자기 배가 아파서 눈을 뜨니까 5시 더군요,.

그때부터 계속 화장실 들락날락 하면서 토하기 시작해서

복통이 좀 가라앉을 때까지 거의 있는 물 없는 물 다 짜낸 ㅡ_ㅡ;

위가 찌이이이잉~ 하고 아프다가 조금 있으면 괜찮고 다시 찌이이잉~

위경련 비슷하게; 그러던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ㅡㅡ;;

1시쯤 마지막으로 토하고 나서 지금 좀 괜찮은뎁

아직 속이 조금 찌리찌리 합니다 ;;

4시가 다되가는 군요; 오늘 하루는 완전히 병자신세네 ㅡ_ㅡ;;

더위먹었나.... ㅡㅡ;

뭐 먹으면 또 토할거 같아서 아직 암것도 안먹고 있습니다.

사실 콜라가 엄청 땡기는데 ㅡ_ㅡ;;;

먹으면 속 뒤집어질까봐 열심히 참는 중. ㅜ_ㅠ

괴로워~~ ;ㅁ;


욱.. 또 쑤신다 OTL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