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위험...위험..

철편·2006. 8. 6. PM 11:13:19·조회 254
에, 토요일날 정팅에 오신분들이 정말 적더군요..(<-같는사람..)

안습이였습니다... 되도록 매주 토요일 참석하도록 하지요...

인사는 이쯤...

-_-...토요일 6시부터 오늘밤 10시까지...풀로 놀았습니다... 잠와죽겠군요.

고등학교친구들과 토요일을 보내고, 새벽3시쯤 집에 들어 갔는데,

중학교 동창들이 새벽4시쯤 불러 내더군요...

월요일날 일어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글터 고3여러분들. 100여일 남았습니다. 수시1학기 붙으신 분들은 빼고,

나름대로 열심히들 해봅시다. 아자(-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