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그냥...

[성원] K. 離潾·2006. 8. 9. PM 9:31:18·조회 155
뭔가 바쁜 하루 였습니다. 도서관 갔다가

동생 생일이 2일 뒤라 친구녀석과 함께

동생이랑 셋이서 밥을 먹었죠.

물론 술과 함께..(생일하면 술-)

점심에 술 두 병 비우고

일하러 갈려니 죽을 맛이더군요-_-;;;

결국 만화방 가서 2시간 쓰러졌다 일 갔음(...)

내일은 강의가 없습니다.

그래서 좀 놀다가 자려고 합니다.

러브레터나 볼까 생각 중이에요(....)










...내가 변했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