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랄라라~

[보리밥]·2006. 8. 9. PM 10:34:22·조회 181
10시쯤 땀을 뻘뻘 흘리며 돌아와서

더워, 더워, 더워서 도저히 못참겠어!! 를 외치다

결국 샤워실로 달려가 찬물로 샤워한후

머리 말리기 귀찮아 수건으로 둘둘 감고

냉장고에서 시원한 맥.....주는 없고 탄산음료(박카스맛..)하나

꺼내서 쭈욱 들이키며 캬아.

좋군요. ㅎ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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