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악! 아악! 아아악!

SIN·2006. 8. 12. AM 1:16:17·조회 215
드디어 보충이 다 끝났습니다...

광복절까진 실컷 놀겠군요... ㅜ^ㅜ


다만 짜증나는 점이 두발규제가 다시 시작되었다는 점...

이놈의 교장은 융통성이 없어서 ㅡㅡ;; 운동회때도 3학년과 저희가 재밌게 해보려고 별지랄을 다 떨었는데

"최선은 다하지 않는군요. 여러분께 실망입니다. 이런 운동회는 없는 게 낫습니다."

따위로 말하다니.. 제기랄 놈 ㅡㅡ

머리 긴게 보기 싫다면서 다시 깎으라네요 ㅜㅡ ;; 저희 지역 모든 남학교가 머리를 찰랑찰랑 거리며 다니는데

제 학교만 유일하게 단정한(귀X컷)을 원합니다... 에휴


어쨌건 방학도 되었겠다... 게임이나 축구하러 다니면서 보내겠군요.


P.S 일요일에 서울 가는데요. 어디 볼 만한 곳 없을까요? 워낙 지리를 모르다보니 재밌고 보기 좋은 곳을 알기 힘드네요. (남자끼리 다니기 때문에 경치 좋은 곳은 사양...)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