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부터 Y신과 함께.

각소금·2002. 8. 1. 오전 7:08:04·조회 376

아아, 대한민국의 여성으로 태어난게 자랑스럽습니다.T^T

자랑스러운 Y신님의 신도가 될 수 있으니..

보충수업 가야할 시간이 점점 지나가고 있고..

밥도 못먹고 Y에 푹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지만

뭐, 괜찮습니다.[굶어도 좋아-]

키스동에서 반 미쳐서 소설읽다가

학교가는 소금이었습니다-_-*

[사실 만화든, Y든 소설이든 제 삶을 유지시켜주는 이 세개가

  단연코 한국이 최고고 그 나라에서 태어났다는게

  행복하군뇨...]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