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푸루룽

느와르 에뮤·2006. 8. 14. AM 10:05:01·조회 188


요즘에는 한글 시리즈를 찾기가 귀찮은 관계로

짤막한 글이나 쓰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fate 내용........

나름대로 참신하기에(?) 사람들이 좀 충격을 먹었다는 소리를 하더군요.

하긴...... 제가 생각해도 이런 글을 쓴 제가 참 한심합니다...

솔직히 패러디 글은 한번도 안 써봐서 난감했는데 말이죠///

그 글 쓴 덕분에 그 사이트에서 저는 개그 소설 작가?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노리고 쓴 글이지만....... 암울함을 좋아하는 이 에뮤군은... 그대로.... 그대로.,..............

개그로 나가기로 했습니다!!! 우오오오!

...................

어디까지나 패러디 글에 한에서만 말이죠.

역시 글은 얽히고 얽힌 글이 좋습니다.후후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