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금색의 갓슈벨 현재 102화 까지 봄.

[보리밥]·2006. 8. 14. PM 10:06:49·조회 505
우어어...

51화부터 88화까지 였나??

천년전 마물들이 등장하는 석판 편!!!

최고였습니다!!!!

결국 새벽 3시까지 애니메이션 보다가 눈물 흘린...

엉엉엉... (ㅠ_ㅠ)

감동이었어요 ;ㅁ;



지금 102화까지 봤는데 남미 갔다가 다시 일본으로 돌아온 이후로는

살짝 개그풍으로 돌아가서 잠시 쉬는 느낌입니다 ㅋㅋㅋ

왠지 조만간 일이 또 터질것 같군요.. ㅋㅋ

드디어 제온이 온 몸이 전부 다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귀엽더군요.. 그 사악한 표정. 예술이야★

그녀석 책의 주인은 아주아주아주 싸가지 밥말아 X먹은 유럽인인데

그래도 혼자 있을땐 귀엽더군요 ㅡ_ㅡ;;;

왠지 싸가지 없는 캐릭터가 마음에 드는...ㅡ_ㅡ;;



브라고♡ 종아리가 참 예쁜 마물이죠... ㅡ_ㅡ;

발차기 할때마다 보면서 비명지르고 있습니다.

"오오옷! 저 종아리~~!!"

허벅지는 털옷이라서 안보여요. (....)

맨날 귀찮다 방해된다 걸리적거린다 거추장스럽다 불평불만 하면서도

딸린(?) 인간을 속으로는 꽤나 챙기는 셋쇼마루 풍의 캐릭터...

귀엽습니다 >,.< 우허허..





갓슈벨의 후유증.

너무 정의감에 불타는 애들을 102 X 20분 동안 봐 왔더니만

저도 어쩐지 정의로워 지는군요. 하아,, 이러면 안되는데.




PS.

우리 모두 외쳐봅시다.

아~부닥, 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