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오구려..........
한세현·2006. 8. 18. PM 6:52:52·조회 208
어머니께서 좀 아프셔서 병원에서 좀 몇일 살기도 하고...
바닷가로 놀러간다고 몇 시간동안 차안에서 (에어컨이 좀 문제있는....) 땀을 좀 흘렸더니...
(내가 땀이 좀 많다죠.... 옆에 있는 사람이 계속 땀 좀 닦으라고.... 나도 열심히 닦고 있었건만... )
병원에서 밥도 제대로 안먹고 잠도 제대로 못잔 다음날 가서 그런지 몸이 영..;;
그리고.. 어제 오랜만에 컴퓨터 잡고 버닝.....ㅋㅋㅋ
.... 아침....6시에 잤던가.... 9시에 누나한테 병원 오라고 전화오고... ;;
에에.... 몸이 예전같지 않은겐지... 여엉..-_-;;
바닷가로 놀러간다고 몇 시간동안 차안에서 (에어컨이 좀 문제있는....) 땀을 좀 흘렸더니...
(내가 땀이 좀 많다죠.... 옆에 있는 사람이 계속 땀 좀 닦으라고.... 나도 열심히 닦고 있었건만... )
병원에서 밥도 제대로 안먹고 잠도 제대로 못잔 다음날 가서 그런지 몸이 영..;;
그리고.. 어제 오랜만에 컴퓨터 잡고 버닝.....ㅋㅋㅋ
.... 아침....6시에 잤던가.... 9시에 누나한테 병원 오라고 전화오고... ;;
에에.... 몸이 예전같지 않은겐지... 여엉..-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