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컨입니다..

·2006. 8. 21. PM 4:37:17·조회 168


뭐...

게시판을 쭉 둘러보니

성원님 이름이 빠지지 않네요..


쿨럭

오늘 수강신청했다가 인원 꽉 찬 강의들을 보면서 좌절을 줄줄 했습니다.

쿨럭


라니안도 부활했더군요...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에혀.."



제가 요즘 하는 것은

마비노기에서 엘프를 집중적으로 키우는 일과

최근 파우스트 소설상에 단편 원고를 하나 보냈다는 것 정도입니다.


하나가 더 있지만 그건 비밀~♡(제발 자제..)








아우..

이제 방학 다 갔네요.

가을이 다가오는 거 같습니다. 모두 생활 리듬을 원상태로..

아참, 고 3 수험생님들은 이제 막바지 기간이겠군요.

모두들 힘내세요.




사람 사는 거, 다 거기서 거기다 By K.kun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