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머리 아파라;;;

실버네크리스·2006. 8. 21. PM 5:45:57·조회 263
제 자랑인 눈까지 덮어버리는 길고 긴 앞머리카락을 자르고 왔는데 아버지께서 보시고는 웃으시더군요.
제 머리가 그렇게 우스운지 한번 봐 주셔요. (이봐)

아무래도 제 글의 제목 양식을 갈아치워야 할 것 같아서 갈아버렸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부제목은 각 챕터의 중심내용과 연관이 있어야 하는데 저는 이상한 짓을 해버려서 말입니다...

로디안 님께 보내드릴 비평&감평 대상의 책은 대략 선정하고 비평도 대략 쓰고 있습니다만, 언제 보내드릴지는 며느리도 모릅니다. ㅡㅡ;;

즐거운 생활 하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